Posts Tagged ‘카풀’

카카오모빌리티 카풀 시범 서비스 중단한다…사회적 합의 원해 – 2019.1.16 개기자의 큐레이션

안녕하세요.개발하는 기자, 개기자마이크로소프트웨어 오세용 기자입니다. 카카오모빌리티가 카풀 시범 서비스를 중단합니다. 택시 업계와의 협력과 사회적 합의를 우선으로 하여 원만한 소통의 장을 만들기 위한 결정이라고 밝혔는데요. 대화에는 어떤 전제도 없고, 서비스 출시를 백지화 할 수도 있는 열린 자세로 임하겠다는 내용도 덧붙였습니다. 그동안 운송업계 소식을 계속 전해드렸는데요. 어제는 쏘카 투자 건을 알려드리기도 했습니다. (쏘카, 500억 투자 받아…차량 1만…

Read More

혼돈의 택시업계, 일본은 ‘0엔 택시’ 등 다양한 시도…인간에게 기술이란 – 2018.12.26 개기자의 큐레이션

안녕하세요.개발하는 기자, 개기자마이크로소프트웨어 오세용 기자입니다. 택시업계와 카풀업계 싸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이에 굉장히 많은 이해관계가 얽혀있는데요. 생존권을 주장하는 택시업계, 혁신을 외치는 카풀업계, 중재를 하는 정부, 더 나은 서비스를 원하는 사용자 등 얽힌 실타래는 풀릴 줄을 모릅니다. 물론 상황을 개선하려는 다양한 시도도 있는데요. 카카오의 상생기금, 택시업계 250만원 이상 월급제 전환, 시간대별 요금제 등 관계자들은 계속해서 방안을 내놓고 있습니다.…

Read More

VCNC, 승합차 호출 서비스 출시…택시 업계 개탄 – 2018.10.10 개기자의 큐레이션

안녕하세요. 개발하는 기자, 개기자 마이크로소프트웨어 오세용 기자입니다. 쏘카 자회사 VCNC가 모빌리티 플랫폼 ‘타다’를 공개했습니다. 이미 카풀 서비스 ‘풀러스’가 규제에 막혀 구조조정을 하는 가운데, 택시 업계는 카카오 카풀 서비스 반대 시위도 열었죠. ▲타다 홈페이지 타다는 합법 노선을 찾았습니다.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시행령 제 18조에 따르면 자동차대여사업자는 승차정원 11인승 이상 15인승 이하인 승합자동차를 임차하는 사람에게 운전자를 알선할 수…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