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기자의 큐레이션

마소 소식

인도 개발자 월 230만원…맨먼스 단위로 고용 – 2019.3.19 개기자의 큐레이션

By 오세용 기자 | 2019년 3월 19일

안녕하세요.개발하는 기자, 개기자마이크로소프트웨어 오세용 기자입니다. 해외 기술외주 컨설팅 회사 맥킨리라이스가 개발자 임대 서비스를 출시했습니다. 인도 현지 개발자를 국내보다 50% 낮은 비용에 월 단위 공급합니다. 리액트JS 프론트엔드 개발자 평균 용역비가 인당 월 230만원 수준입니다. 맥킨리라이스는 홈페이지 정보에 따르면 “국경이 허물어지고 산업은 융합되는 오늘날, 테크는 더 낮은 비용으로 더 빠르게 만들 수 있다”는 철학을 따릅니다. 기사에 따르면…

스포티파이, 한국 진출하나 – 2019.3.18 개기자의 큐레이션

By 오세용 기자 | 2019년 3월 18일

안녕하세요.개발하는 기자, 개기자마이크로소프트웨어 오세용 기자입니다.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업체 스포티파이(Spotify)가 한국에 진출합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스포티파이가 국내 저작권 신탁단체들과 저작권료 배분율 논의를 시작했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신탁단체 관계자가 “스포티파이와 접촉한 것은 사실”이라 답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올해 음원전송사용료 징수 규정을 개정했습니다. 기존 저작권자에게 돌아가는 몫을 60%에서 65%로 상향했습니다. 스포티파이는 2018년 기준 1억 9700만명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는데요. 유료결제(월…

마소 395호 전자책 판매와 대여를 시작합니다

By 조병승 편집장 | 2019년 3월 16일

안녕하세요.버그를 찾아 헤메는, 버그베어마이크로소프트웨어 조병승입니다. 마소의 전자책 판매 정책에 따라, 2019년 3월 18일부터 마소 395호 전자책 판매를 시작합니다 이번 마소 395호 판매시점을 기준으로 ‘대여’ 서비스를 추가했으며, 모아진에서도 마소를 보실 수 있습니다. 마소 전자책(e-Book)의 판매 시작은 2가지 조건 중 하나 이상이 적용되는 시점입니다. 인쇄한 마소가 모두 창고를 떠났을 때! (참고: 마소는 한정판입니다.) 다음 호차의 마소가 발행됐을 때!…

[2019. 3. 30] 책쓰는 프로그래머 협회의 책노리 2019

By 김성훈 운영자 | 2019년 3월 16일

책노리는 막연하게 느껴지는 IT분야 책 쓰기 관련 개발자 모임입니다.장래에 ‘내 이름이 박힌’ 책을 쓰고자 하는 대학생, 예비 개발자, 현직 개발자라면 참여하세요!버킷리스트 속에 적어둔 ‘책 쓰기’ 책노리와 함께 시작하세요. 일시 2019년 3월 30일 (토) 13시 ~ 18시 장소 한빛빌딩 B동 1층 리더스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희로 2길 62) 참가비 11,000원 (vat 포함) 프로그램 13:10 ~ 13:20 책쓰는…

[2019.03.30]Azure DevOps Community Launch

By 김성훈 운영자 | 2019년 3월 15일

이번 3월 30일 토요일, Azure DevOps Community Launch 행사를 한국에서도 개최합니다. 더 빨리, 더 자주, 더 쉽게! DevOps의 개발 문화적인 측면, 조직적인 측면, 기술적인 측면을 고루 살펴보는 시간부터 Azure DevOps에 있는 다양한 핵심 기능과 함께 Azure를 포함한 다양한 클라우드와의 통합 CI/CD, 그리고 한 스타트업의  100% 리얼 Azure DevOps 적용 사례까지! 이 모든 것을 토요일 하루, 5시간 안에 무료로…

중소 카풀 업체 ‘합의안 무효화 해라’ – 2019.3.15 개기자의 큐레이션

By 오세용 기자 | 2019년 3월 15일

안녕하세요.개발하는 기자, 개기자마이크로소프트웨어 오세용 기자입니다. 사회적 대타협 기구에 속하지 못한 중소 카풀 업체들이 합의안 무효화를 주장했습니다. 14일 서영우 풀러스 대표와 박현 위모빌리티 대표, 위츠모빌리티 문성훈·한상진 공동대표 등으로 이뤄진 대책위원회가 공동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카풀업계는 이번 합의를 인정할 수 없으며 기득권만의 대타협 기구 협의를 전면 무효화하고 누구에게나 공정한 사업기회를 줄 수 있도록 다시 논의해주기를 요구한다” 지난 7일 사회적…

구글, 청각 장애인에게 일상 활동을…라이브 트랜스크라이브 프로젝트

By 오세용 기자 | 2019년 3월 14일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청각 장애를 겪는 인구가 4억 6600만명에 달합니다. 구글은 청각 장애인은 물론, 모두를 위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 ‘접근성(Accessibility)’ 연구에 힘쓰고 있습니다. 이미 안드로이드에서는 TTS(Text To Speech), 햅틱, 트랙볼 등 많은 기능을 제공합니다. 유튜브 자동 자막, 프레젠테이션 등 서비스에 접근성 기능을 도입했습니다. 하지만 청각 장애인은 여전히 사람이 직접 글을 적어 제공하는 서비스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사람을…

서울시, 스마트시티에 1조4725억원 투자…58개 사업 시행 – 2019.3.14 개기자의 큐레이션

By 오세용 기자 | 2019년 3월 14일

안녕하세요.개발하는 기자, 개기자마이크로소프트웨어 오세용 기자입니다. 서울시가 2022년까지 총 1조 4725억원을 투자합니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자율주행차, 드론, 헬스케어, 챗봇 등 58개 사업을 준비합니다. 13일 시청 본관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이 ‘스마트시티 서울 추진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스마트시티 서울은 ▲행정 ▲교통 ▲안전 ▲환경 ▲복지 ▲경제 등 6개분야 18개 정책과제, 58개 사업으로 구분해 추진합니다. 서울시이기 때문에 할 수 있는 사업들도 보이는데요.…

MS, 스카이프 웹 버전에서 ‘파이어폭스’ 지원 끊어…크로미움에 집중 – 2019.3.13 개기자의 큐레이션

By 오세용 기자 | 2019년 3월 13일

안녕하세요.개발하는 기자, 개기자마이크로소프트웨어 오세용 기자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가 스카이프 웹버전에서 ‘파이어폭스’와 ‘사파리’ 등 비 크로미움(Chromium) 브라우저 지원을 중단했습니다. IT매체 벤처비트에 따르면 MS는 새 버전 웹 스카이프 지원 브라우저를 엣지, 크롬, 비발디 등 크로미움 기반 브라우저로 제한한다고 인정했습니다. 현재 새 버전 웹 스카이프에 접속하면, 엣지나 크롬을 사용할 것을 요구합니다. 크로미움은 웹 브라우저 오픈소스 프로젝트입니다. 많은 브라우저가 크로미움을…

[2019. 3. 13] 오픈데이터포럼 3월 열린세미나 – 동행(同行), 함께 만드는 열린 정부

By 김성훈 운영자 | 2019년 3월 12일

열린정부파트너십(Open Government Partnership 이하 OGP) ‘열린정부’ 구현을 위한 국제적인 다자협의체로 정부가 투명성을 증진하고, 시민참여 활성화, 부패를 방지하고, 새로운 기술로 거버넌스를 증진하도록 하는 장려하기 위해 만들어진 회원제 국제기구로 OGP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캐나다, 이탈리아, 영국 등 전세계 79개국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나라는 2011년 가입과 2017년 운영위원국으로 선출되어서, 민관 합동 협의기구인 ‘대한민국OGP포럼’을 출범해 운영하는 등 국내외로 활발히 활동하고…

페이스북 암호화폐 프로젝트…메시지 서비스 지배하나 – 2019.3.12 개기자의 큐레이션

By 오세용 기자 | 2019년 3월 12일

안녕하세요.개발하는 기자, 개기자마이크로소프트웨어 오세용 기자입니다. 페이스북 암호화폐 프로젝트가 성과를 낼 것으로 분석됩니다. CNBC에 따르면 영국 투자은행 바클레이즈의 로스 샌들러 애널리스트는 투자 보고서에서 ‘페이스북 코인’이 190억 달러(약 21조 4700억원) 추가 매출을 만들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지난 2018년 5월 블록체인 전담팀을 신설한 페이스북은 12명 인력을 최근 40명으로 3배 이상 늘렸습니다. 페이스북 메신저, 왓츠앱 송금 서비스 등에서 암호화폐를 주고받을…

네이버, 임원 제도 부활…’책임리더’ 직급 – 2019.3.11 개기자의 큐레이션

By 오세용 기자 | 2019년 3월 11일

안녕하세요.개발하는 기자, 개기자마이크로소프트웨어 오세용 기자입니다. 네이버가 2017년 폐지했던 임원 제도를 부활시켰습니다. ‘책임리더’ 직급을 신설해 68명을 선임했습니다. 책임리더는 중간 관리자급으로 비등기 임원 지위를 갖습니다. 해마다 계약을 갱신하고, 보유 주식에 대한 공시 의무도 갖습니다. 네이버는 2015년 웹툰셀을 시작으로 CIC(Company in Company) 제도를 만들었는데요. 웹툰셀은 2018년 별도 법인으로 분사했습니다. 네이버는 자율성과 독립성을 확보해 사업 속도를 높이고 도전에 자유롭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