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Tagged ‘마이크로소프트웨어’

마소 398호 ‘클라우드’ 원고를 모집합니다

안녕하세요.버그를 찾아 헤메는, 버그베어마이크로소프트웨어 조병승입니다. 마소 398호 원고 모집을 시작합니다.주제는 “클라우드” 입니다. (주제일 뿐, 실제 발행시 표제어는 바뀔 수 있습니다. ) 클라우드를 활용하시거나, 활용할 계획이시거나, 떠날 계획이시거나, 옮기셨거나, 옮길 계획이시거나, 실망하셨거나, 뚤림을 막으셨거나, 생생한 여러분의 이야기를 기다리겠습니다. 특히, PaaS와 SaaS를 활용하신 사례가 있으시다면 꼭 연락주세요~! 일반 서버 임대(호스팅)와 클라우드의 차이 프로비저닝과 멀티테넌트 클라우드의 개념과 분류(IaaS, PaaS, Sa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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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 마소팀원을 찾습니다 – 정규직 전환형 인턴

안녕하세요.버그를 찾아 헤메는, 버그베어마이크로소프트웨어 조병승입니다. 저와 손발을 맞춰 마소를 꾸릴 팀원을 찾습니다. 아직 갖추지 못한 여러 부분이 많이 있지만, 함께 재미난 팀 문화를 만들고 싶습니다. 채용에 관해 문의가 있을 땐, 주저하지 마시고 메일로 문의주시면 최대한 자세히 답을 드리겠습니다.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마이크로소프트웨어는 1983년에 창간한 대한민국 유일의 소프트웨어 전문 매거진입니다. ICT의 중심에 있는 소프트웨어 종사자와 개발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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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웨어 397호 러닝커브(Learning Curve)

안녕하세요,버그를 찾아 헤메는 버그베어,마이크로소프트웨어 조병승입니다. 2019년 7월 24일, 마이크로소프트웨어 397호 러닝커브(Learning Curve)편을 발행합니다. 러닝커브의 뜻은 X축과 Y축의 지표에 따라 달라진다. 서로 살아온 길이 다르듯, X축과 Y축의 지표는 다를 수밖에 없다. 서로 다름을 인정하자. 우리 모두 누군가에게 주니어였던 적이 있지 않은가. 우리 모두 누군가에게 시니어가 될 것이 아닌가. 러닝커브의 변곡점은 주니어의 열정과 도전에 시니어의 관록과 지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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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소 396호 전자책 판매와 대여를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버그를 찾아 헤메는, 버그베어마이크로소프트웨어 조병승입니다. 마소의 전자책 판매 정책에 따라, 2019년 7월 8일부터 마소 396호 전자책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마소 전자책(e-Book)의 판매 시작은 2가지 조건 중 하나 이상이 적용되는 시점입니다. 인쇄한 마소가 모두 창고를 떠났을 때! (참고: 마소는 한정판입니다.) 다음 호차의 마소가 발행됐을 때! 구글플레이 도서, 리디북스, 교보문고, 모아진에서 “마이크로소프트웨어”를 검색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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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소 397호 ‘러닝커브’ 원고 모집을 마감했습니다

안녕하세요.버그를 찾아 헤메는, 버그베어마이크로소프트웨어 조병승입니다. 2019년 5월 23일, 마소 397호 원고모집을 마감했습니다. 마소 397호 원고 모집 공지 마감일과 별개로 모든 주제 및 모든 내용에 대해 원고 문의를 주시면, 다음호 주제 선정에 참고하거나 향후 작업에 꼭 참고하겠습니다. 언제든지 마소의 문을 두드려주세요.maso@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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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소 팀원 채용 접수를 마감했습니다

안녕하세요.버그를 찾아 헤메는, 버그베어마이크로소프트웨어 조병승입니다. 지난 4월 15일 시작했던 팀원 채용 접수를 마감했습니다.인턴 채용 공고: https://www.imaso.co.kr/archives/5066 4월 30일 23시 59분까지 접수된 건에 대해서만 유효 접수건으로 인정하고,지원해주신 모든 분께 피드백 드렸습니다. 서류에 통과하신 분은 이후 전형절차에 이어가실 수 있도록 안내했습니다. 채용 과정에서 몇몇 공통 이슈 및 피드백 드렸던 사안 3가지를 공유합니다. 브랜딩 용어 현재 마소팀에서 추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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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소 395호 전자책 판매와 대여를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버그를 찾아 헤메는, 버그베어마이크로소프트웨어 조병승입니다. 마소의 전자책 판매 정책에 따라, 2019년 3월 18일부터 마소 395호 전자책 판매를 시작합니다 이번 마소 395호 판매시점을 기준으로 ‘대여’ 서비스를 추가했으며, 모아진에서도 마소를 보실 수 있습니다. 마소 전자책(e-Book)의 판매 시작은 2가지 조건 중 하나 이상이 적용되는 시점입니다. 인쇄한 마소가 모두 창고를 떠났을 때! (참고: 마소는 한정판입니다.) 다음 호차의 마소가 발행됐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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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소가 ‘우수콘텐츠잡지 2019’에 선정됐습니다

안녕하세요.버그를 찾아 헤메는, 버그베어마이크로소프트웨어 조병승입니다. 설 연휴가 겹쳐있었던 2월, 사단법인 한국잡지협회에서 ‘2019년도 우수콘텐츠 잡지 육성 및 보급 지원사업’ 심사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2019년 3월 4일 2019년도 우수콘텐츠잡지로 선정됐다고 연락을 받았습니다. 공지링크 전체 지원자수가 어느 정도였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선정된 114종 중 하나가 됐습니다. (과학/기술지 분야 14종 중 하나가 됐네요.) 선정된 잡지는 2019년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매월 일정 부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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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기자의 개터뷰 #8] 김선미 코스모체인 매니저 “손 떨릴 때까지 코딩하고 싶다”

[개기자의 개터뷰 #8] 개발하는 기자, 개기자. 오세용 기자가 개발자 인터뷰 시리즈를 연재합니다. 비즈니스를 이해하고, 실제 프로덕트를 만드는 필드의 개발자를 소개합니다. 여덟 번째 인터뷰이로 김선미 코스모체인 매니저를 만났습니다. 코스메틱 블록체인 플랫폼 코스모체인(Cosmochain)은 뷰티 서비스 코스미(COSMEE)를 만듭니다. 마소 393호 필진 그리고 ‘마소콘 2018’ 스피커인 김선미 매니저를 개기자가 인터뷰했습니다. 김선미 코스모체인 매니저를 소개합니다. – 자기소개 해달라. 코스모체인에서 백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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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소콘 2018′ 12월 15일 개최…’기술부채’ 해결 방안 나눈다 – 2018.12.14 개기자의 큐레이션

안녕하세요.개발하는 기자, 개기자마이크로소프트웨어 오세용 기자입니다. 국내 유일 소프트웨어 전문 잡지인 마이크로소프트웨어(이하 마소)가 12월 15일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서 ‘기술부채 회고’를 주제로 ‘마소콘 2018’을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2018년 발행된 마소 391호, 392호, 393호, 394호 필자가 직접 연사로 나서 지면의 한계로 전하지 못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드디어 내일입니다. ‘기술부채(Technical Debt)’는 개선해야 할 것을 알지만, 묵혀두고 있는 기술적 빚을 뜻합니다. 마소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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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소콘 2018’ 12월 15일 개최…기술부채 주제 – 2018.12.3 개기자의 큐레이션

안녕하세요.개발하는 기자, 개기자마이크로소프트웨어 오세용 기자입니다. 국내 유일의 소프트웨어 전문지 마이크로소프트웨어(이하 마소)가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서 ‘기술부채 회고’를 주제로 ‘마소콘 2018’을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2018년에 발행한 마소 391호부터 394호의 필진이 직접 연사로 나서서 지면의 한계로 부족했던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입니다. ‘기술부채(Technical Debt)’는 기술 자본, 인력, 시간 등에 여유가 없어 서비스 완성을 위해 미리 가늠해보거나 깊이 들여다보지 못한 채 포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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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소 395호 ‘데이터 엔지니어링’ 원고 모집 – 2018.10.22 개기자의 큐레이션

안녕하세요. 개발하는 기자, 개기자 마이크로소프트웨어 오세용 기자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웨어가 2019년 첫번째 마소인 마소 395호 준비를 시작합니다. 마소 395호 주제는 ‘데이터 사이언스와 데이터 엔지니어링’입니다. 오늘 출판되는 마소 394호는 ‘클라우드&백엔드’ 특집으로 이뤄진 “Cloud or Dare” 입니다. 정기구독자에게 먼저 발송을 시작하며, 일반 독자들은 마소 홈페이지 또는 온라인 서점, 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마소 395호는 ▲데이터 수집 ▲크롤링 ▲텍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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