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웨어 398호 클라우드의 어떤 것(Something Cloud)

안녕하세요,
버그를 찾아 헤메는 버그베어,
마이크로소프트웨어 조병승입니다.

2019년 10월 31일, 마이크로소프트웨어 398호 클라우드의 어떤 것(Something Cloud)편을 발행합니다.

만병통치약, 불로장생, 무병장수… 모든 것을 하나로 해결할 수 있는 특효약이 정말 있을까? 영원하거나 절대적인 답은 없다. 묵묵히 방법을 찾아 여러 갈래 길을 걷다 보면, 가려는 방향에 맞는 길을 찾을 수 있다. 하지만, 목적지가 바뀐다면? 어쩌면, 클라우드가 가진 유연성과 확장성은, 당장 눈앞만 바라보는 우리가 달려온 길과 달려야 할 길을 되짚게 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적절한 방법에 맞춰서 예상한 결과를 기다릴 때, 클라우드는 우리의 무기가 될 것이다.
– 조병승 마이크로소프트웨어 편집장

클라우드로 옮길지 말지는 더는 선택할 문제가 아니다. 이제, 클라우드가 주는 혜택을 얼마나 똑똑하게 누릴지가 관건이다. 마소 398호에는 클라우드 좀 써봤다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있다. 이들의 경험을 통해 아직도 클라우드에 올라타지 못한 사람들이 어서 빨리 구름 위를 걷는 기분을 느낄 수 있길 바란다.
-김예림 마이크로소프트웨어 기자

마이크로소프트웨어 398호 – 클라우드의 어떤 것(Something Cloud)

SCHEMA
S1. 몬티가 들려주는 오픈소스 이야기 – 이예찬
S2. AWS로 시작하는 클라우드 컴퓨팅 – 김예림

OPINIONS
O1. 멀티 클라우드, ‘어떻게’보다 ‘왜’를 먼저 묻자 – 김세준
O2. 클라우드냐 온프레미스냐 – 송지하, 김영후, 이우열, 황후순
O3. 사설 클라우드로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빌드 환경 15년 유지하기 – 한동준
O4. 클라우드, 꼭 옮겨가야 해? – 반병현
O5. GCP, 얼마만큼 써봤나 – 정민석

FaaS
F1. 서버리스의 어제, 오늘, 내일 – 이효성
F2. AWS의 서버리스, 람다 – 김예림
F3. 서버리스를 활용한 분산 처리 – 김민준
F4. 서버리스 데이터 플로우, Superb AI – 김재현

TECHNOLOGY
T1. 컨테이너를 모아 클라우드 네이티브로 – 최승진, 이승학
T2. 방송 시스템을 위한 PaaS 활용 – 이현진
T3. IBM은 클라우드 네이티브로 AI를 준비한다 – 이예찬, 김예림

WORKS
W1. 나만의 AWS IaC 만들기, 요한나 프로젝트 – 윤제상
W2. 애플리케이션 현대화를 위해 IBM이 헤어볼을 푸는 방법 – 이예찬, 김예림
W3. 이더리움 온체인 데이터 분석을 위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 이현우
W4. 레드햇의 오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 박준완

ALERT
A1. 개인정보가 클라우드에 올라타려면 – 김예림, 이예찬
A2. 데브옵스 엔지니어가 바라본 데브섹옵스 – 송주영
A3. 클라우드의 특징을 따르는 보안 설정과 서비스 운영보안 – 최준승
A4. 오라클의 2세대 클라우드 보안 전략, 코어에서 엣지까지 – 노형준

RELATION
R1. AWS의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 김예림
R2. 쿠버네티스와 GitOps 도입으로 배포 프로세스 개선하기 – 김충섭
R3. MS 애저가 쿠버네티스를 다루는 방법, AKS – 김도균
R4. 우아하고 효율적인 머신러닝 연구를 위한 쿠베플로우 – 홍석환, 이명환
R5. WSL v2로 시작하는 컨테이너와 쿠버네티스 개발 – 남정현
R6. G 스위트 API를 활용한 워크플로우 개선 – 조재영

EVOLVER
E1. 마리아DB,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의 선두주자를 꿈꾸다 – 이예찬
E2. 데이터 활용의 모든 것, 오라클 클라우드 데이터 플랫폼 서비스 – 홍기현
E3. 아틀라스로 가속하는 몽고DB의 클라우드 – 김인범
E4. 클라우드 속 데이터베이스를 쉽게 관리하는 방법, 테드폴허브 – 김예림, 이예찬

찻잔 속 태풍이 될 수도 있었던 클라우드 열풍은 이제 일시적인 트렌드를 넘어 하나의 축이 됐다. – 김인범

IT 엔지니어에게 클라우드는 더 이상 피할 수 없는 굴곡이 됐다. 누군가에겐 기회가 될 것이며, 누군가에겐 위기가 될 것이다. – 이현진

결국 우리는 인프라 관리를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에 맡기고, 서비스 개발에 집중했다. 우리의 결정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였다. – 송지하, 김영후, 이우열, 황후순

이미 클라우드가 대세가 됐다. 나만 혼자 그 물결에 대항한다고 흐름이 바뀌지는 않는다. 오히려, 그 흐름에 몸을 맡기고 즐기는 편이 훨씬 나을 것이다. – 노형준

데이터 플로우 인프라에서 서버리스 아키텍처가 가진 잠재력은 이제 시작이다. – 김재현

많은 사람이 클라우드 하나가 아닌, 여러 클라우드 서비스를 경험해보고 토론하는 그날이 오길 바란다. – 김세준

‘과도기’에는 빨리 알아챈 사람이 경쟁력을 갖는다. 경쟁력이 있어야 더 적은 일을 하면서, 더 많은 만두를 사 먹을 수 있다. – 최준승

15년 후에도 빌드 환경이 아닌 소스코드에만 집중할 수 있기를 바란다. – 한동준

개발 환경을 통합하면, 개발자에게 향상된 업무 효율성과 새로운 인사이트를 제공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 최승진, 이승학

격변하는 서비스 소프트웨어 세상이다. 많은 사람이 잘 적응해서 좋은 대우를 받고 좋은 환경에서 일 하기를 바란다. – 송주영

클라우드를 쓰던지, 몇 년 묵은 데스크톱을 혹사하던지, 도구는 상관없다. 내가 할 일은 좋은 기술을 개발하는 일이다. – 반병현

대형 마트에서 쇼핑하듯, 자신의 프로젝트에서 필요로 하는 서버리스 서비스를 불편함 없이 제공 받는 세상이 됐다. – 이효성

쿠베플로우 등을 도입해 더 우아하고 효율적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학교 및 연구소가 좀 더 많아졌으면 한다. – 홍석환, 이명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에 중요한 것은 시스템이 아니다. 업무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디지털 환경이다.  – 조재영

트렌드에 맞는 기술 개발 및 서비스를 위해서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선행해야 하며, 이를 위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도입을 고민할 때다. – 박준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