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온한 한가위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버그를 찾아 헤메는, 버그베어
마이크로소프트웨어 조병승입니다.

어느덧 2018년 추석연휴가 시작됐군요.

마소 391호를 발간하고, 392호를 한창 준비중이던 설날이 엊그제 같은데 하루하루 시간이 참 빨리 흐르는 것 같습니다.

마침, 명절 연휴를 앞두고 우리은행 전산장애로 고생하셨을 관계자분들께서도 부디 남은 연휴는 장애와 버그에서 해방되시고 편히 보내시길 간절히 기원하겠습니다.

모두들 평온한 한가위 보내세요~

마소를 확보하는 가장 안전한 방법

며칠전 고객센터로 마소 392호를 찾으시는 문의 연락이 왔습니다.

아무리 여기저기 재고를 쥐어짜내봐도 392호를 보내드릴 여유가 없던 와중, 불현듯 여의도 IFC몰 영풍문고의 서고에 1권 남아있었던게 떠올랐습니다.

죄송스러웠지만 과천에 계신 그 분께 여의도 영풍문고를 안내해드렸고, 다음날 아침 여의도 영풍문고에서 392호가 나갔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마소를 한정판으로 인쇄하며, 각 서점별 판매 가이드 정책을 따를 수 밖에 없기에 그저 죄송하단 말밖에 드리지 못했습니다.

마소를 소장하시거나 확보하실 수 있는 가장 빠르고 확실한 방법은 현재는 “정기구독” 또는 “발간 1개월 이내 구매” 등 두 가지입니다. 아직 편집과 유통과정에 어설픈 부분들이 많이 있으나 계속 노력해서 개선해가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마소를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P.S 마소 394호는 2018년 10월 23일에 받으실 수 있도록 목표잡고 열심히 편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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