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웨어 393호 마소JS(MASO.js)

2018년 7월 23일, 마이크로소프트웨어 393호 마소JS편을 발행합니다.

1996년 3월 넷스케이프 2.0 정식버전과 인터넷 익스플로러 3.0 버전부터 자바스크립트는 웹 브라우저와 동거를 시작했다. 당시 HTML로 만들던 정적 형태의 웹 화면을 인터렉티브하게 꾸미고 싶었던 욕심을 이미지(GIF)나 플래시(Flash)가 아닌 코드로 풀어보려는 각고의 노력은 2018년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엄청난 양의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워크를 가져왔다. 쉽게, 편하게, 빠르게, 효율적으로 프론트엔드를 구성하려면 어느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워크를 선택해야할까? 자바스크립트는 프론트엔드 외에도 사용할 가치가 있을까? 판단은 스스로의 몫이다.
– 조병승 마이크로소프트웨어 편집장

프론트엔드가 필요 없는 서비스가 있을까? 동네 작은 맛집도 배달 앱이나 포털사이트를 통해 프론트엔드 기술을 활용한다. 이제 프론트엔드는 우리에게 가장 가까운 기술이 됐다. 하지만 너무도 당연히 매일 접하는 프론트엔드 기술, 우리는 얼마나 자세히 알고 있을까? 마소 393호에서는 다양한 분야, 다양한 서비스를 만드는 프론트엔드의 핵, 자바스크립트를 소개한다.
– 오세용 마이크로소프트웨어 기자

SCHEMA
S1. 디자인의 진화 그리고 프론트엔드 디발자 – 이승민
S2. 웹 프론트엔드란? – 강희석, 유희권

 

OPINIONS
O1. 인생의 프론트엔드와 백엔드 – 김도균
O2. 혼란스러운 자바스크립트 세계를 살아가는 법 – 정서영
O3. 자바스크립트 정적 타입 시대 – 김비치

 

FUTURE
F1. 미래의 자바스크립트, ESNext – 서재원
F2. 사용자 중심의 프론트엔드 리액트16+ – 이찬희
F3. 모던 자바스크립트 – 김두형

 

TECHNOLOGY
T1. 리액트 네이티브로 완성한 욜로메이트 – 강태종
T2. 비트윈, iOS 아키텍처 진화의 역사 – 김용성, 김남현
T3. 빠른 메모 앱 Blink 개발기 – 전미정
T4. 스프링과 리액트의 행복한 동거 – 김동우
T5. Vue의 매력 – 장기효

 

WORKS
W1. 새로운 기술 스택은 팀 문화로 완성한다 – 김선미
W2. 스타트업과 풀스택 개발 – 김동혁
W3. 자바스크립트와 TDD – 박미정

 

APPLIED
A1. 하이브리드 앱 프레임워크 아이오닉 – 김정환
A2. 일렉트론과 타입스크립트로 만든 프로토파이 – 이웅재
A3. 오목 게임으로 들여다보는 일렉트론 – 라웅배, 유동균
A4. 단순함의 감동, 클로저스크립트 – 김동우
A5. 자바스크립트를 이용한 크로스플랫폼 모바일 개발 툴, 퓨즈 – 최영락

 

RESEARCH
R1. Node.js를 쉬지않고 뛰게하는 PM2 – 조성일
R2. 도형 분류기 웹앱으로 TensorFlow.js 맛보기 – 서충현
R3. 크롬 확장 프로그램 애디터 제작기 – 김연호, 조성우
R4. web3.js로 시작하는 블록체인 프론트엔드 – 최대욱
R5. 자바스크립트로 암호화폐 채굴 도전! – 제이슨 김

 

ENTERPRISE
E1. 끊임없는 변화로 승리 확률을 높여라! 칭기즈칸 vs 손정의 회장 – 고평석
E2. 자바스크립트, 이런 책이 있었어? – 이정빈

 

어차피 다 배워야 한다. – 김동혁

내 스타일로 아키텍처를 설계하며 좋은 제품을 만드는 것은 모든 개발자의 소망 아닐까?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지하철에서, 공항에서, 기차 안에서도 작업할 수 있다는 사실이 나를 늘 깨어있게 한다. – 전미정

개발 외 기획, 디자인 등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것을 혼자 고민해야 해 부담이 컸다. 하지만 그만큼 많이 배웠고, 더 깊게 들여다볼 수 있었다. 덕분에 기획자나 디자이너의 관점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게 됐다. – 강태종

어디에나 적합한 최고의 시스템 구성은 없다. 해당 서비스의 성격과 개발 기간, 팀 구성에 적합한 스택이 좋은 스택이다. 익숙하지 않은 개발 환경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던 건 전적으로 팀 개발 문화 덕분이었다. – 김선미

블록체인에서도 사용자가 서비스를 만나는 접점은 결국 클라이언트기 때문에 프론트엔드 개발은 중요하다. – 최대욱

이제 자바스크립트를 정적 타입으로 사용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 안정성과 협업을 위해 정적 타입을 자바스크립트에 도입하자. – 김비치

프론트엔드의 사용 영역이 확장되며 기대치와 복잡도가 높아졌고, 이를 위한 도구도 많아졌다. 개발자에게 필요한 물리적 공부량이 늘었다. – 김두형

사용자를 둘러싼 문제를 개선해 사용자와 정보 사이의 벽을 허무는 것이 ‘사용자 중심의 프론트엔드’다. – 이찬희

모든 아키텍처에는 트레이드 오프가 있다. 아키텍처 결정 전, 풀어야 하는 문제와 서비스의 도메인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 – 김용성, 김남현

테스트 주도 개발은 의도하지 않은 코드 작성을 피할 수 있는 좋은 도구다. – 박미정

Posted 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