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0월 13일, 마이크로소프트웨어 390호  오픈의 꿈편을 발행했습니다.

오픈소스와 오픈데이터는 단순히 무료로만 쓰는 소스코드와 데이터가 아닙니다. 참여, 공유, 기여를 통해 모두 함께 만들어가는 프로젝트입니다.
오픈소스와 오픈데이터가 가져온 개발 환경의 변화와 결과 예시로 오픈소스를 왜 알아야 하는지, 어떻게 참여할 수 있는지, 어떻게 기여해야 하는지,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 알아보시죠!

 

Schema
S1. 오픈소스는 어떻게 대세가 됐는가? – 송범근
S2. 오픈소스 라이선스의 탄생 – 조영준

Opinion
O1. 일상에서 오픈소스 현상을 바라보는 3가지 시선 – 김도균

Future
F1. 가볍게 읽어보는 블록체인 이야기 – 오명운
F2. 이더리움 시작하기 – 제이슨 김
F3. 블록체인의 미래를 방해하는 적 – 김호광

Technology
T1. 이길 수 없다면 같은 편에 서라 – 최주열
T2. 오픈소스에 대한 IBM의생각과 방향 – 정창우
T3. 오픈소스 기반 클라우드 플랫폼을 이끈 AWS – 윤석찬
T4. 우아한형제들이 오픈소스를 바라보는 관점, WoowahanJS – 김민태
T5. 멋진 신세계, 컨테이너 – 이민구
T6. 오픈소스 서버리스 플랫폼, 오픈위스크 – 공진기
T7. 아마존 ECS를 위한 새로운 오픈소스 스케줄러, Blox – 김상필
T8.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의 방향, MS Azure Stack – 백승주

Working
W1. 오픈소스 공헌이 개발자에게 미치는 영향 – 임정택
W2. 오픈소스 백신이 가지는 의미 – 최원혁
W3. 모바일 앱 테스트 자동화를 위한 애피움 활용 – 황희선
W4. 모바일 데이터베이스의 강자, Realm – 박민우
W5. 개발자는 왜 오픈소스를 알아야 하는가 – 박현정
W6. 서울JS의 시작 – 문현경, 김양원, 이웅재
W7. 데이터 과학의 놀이터, 오픈데이터 캐글 – 이상열

Applied
A1. 오토모티브와 오픈소스가 만나면 – 한동준
A2. 오픈소스로 드론을 날려보자 – 차주경

Research
R1. 공공데이터포털 분석 – 김학래
R2. 이미지 인식 기반 쇼핑 앱 ‘샷핑’과 Faster R-CNN – 남상협
R3. 자바를 튼튼히 하는 FindBugs 커스텀 결합 탐지기 – 우영식
R4. 상용 RDBMS와 오픈소스 DB에 대한 데이터베이스 선정 – 권순용

Enterprise
E1. 오픈소스의 리스크를 관리하는 블랙덕 허브 – 김병선, 전재웅
E2. 당 태종과 지미 웨일스는 개방성으로 성공을 거뒀다. – 고평석
E3. 개발자의 시작은 협업과 커뮤니케이션 – 이단비, 한민호, 김형종, 나영균
E4. 우아한 테크캠프의 지향점 – 김정
E5. 오픈핵에서 시작하는 오픈소스의 꿈 – 조병승

정보통신 기술의 발전은 새로운 패러다임과 급격한 기술 변화를 가져왔다. 새로운 관점으로 학습을 시도해야 할 때다. – 김도균

 

영리 기업들이 수십조의 연구비를 들여서도 만들지 못한 혁신을 오픈소스가 만들어냈다. 바야흐로 오픈소스는 ‘대세’가 됐다. – 송범근

오픈소스는 공짜가 아니다. 공짜 점심은 없다. 하지만 오픈소스 프로젝트도 일반 프로젝트와 다르지 않다. 기능이 부족하면 구현하고, 버그를 발견하면 수정하면 된다. – 임정택

오픈소스 커뮤니티의 성공 경험을 기업 내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세스에 적용해, 공유 및 참여 문화로 성공적인 오픈 이노베이션을 만들고 있다. – 정창우

가야할 방향이 명확하다. 시행착오를 견뎌가며 좋은 커뮤니티, 가고 싶은 콘퍼런스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 문현경, 김양원, 이웅재

선배 개발자로서 후배 개발자들에게 좀 더 좋은 개발 환경과 고민할 수 있는 경험을 더 많이 나눠주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어떤 방법이 가장 좋을까 고민한 결과 중 하나가 오픈소스다. – 김민태

오픈소스 생태계는 개발자들이 오픈소스를 선택하도록 하는데 커다란 역할 뿐 아니라 제품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피드백을 수집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 박민우

클라우드 서비스가 도커 컨테이너 배포를 지원하기 시작하고 쿠버네티스처럼 활발하게 개발되는 오픈소스 프로젝트가 생기면서, 스타트업뿐만 아니라 대기업도 컨테이너를 도입하고 있다. – 이민구

블록체인은 거래 당사자간의 신뢰 확보를 위해 중앙 기관을 필요로 하지 않는 탈중앙화를 달성한 최초의 소프트웨어 기술이다. 좀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데 기여할 수 있는 기회의 문이 천천히, 하지만 분명히 열리고 있다. – 오명운

공공데이터는 투명성, 참여, 협업이 기본 원칙이다. 정부와 시민이 소통하는 출발점이고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매개체다. – 김학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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