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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업비트' 사기 혐의 압수수색...이석우 대표도 수사 대상2018-05-11 16:2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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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가 실제로 갖고 있지 않은 가상화폐를 가진 것처럼 전산시스템에 입력해 고객을 속인 혐의로 이틀에 걸쳐 압수수색을 받았다. 지난해 12월 취임한 이석우 업비트 대표의 가담 여부도 수사 대상이다.  

검찰은 앞서 금융위원회와 금융정보분석원(FIU)의 합동 점검 결과에서 수상한 자금 이동이 포착된 가상화폐 업체를 중심으로 수사에 착수해 코인네스트 김익환 대표 등 가상화폐 거래소 관계자들이 업무상 횡령, 사기 등 혐의로 사법처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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