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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전강의실 3] 비전 소프트웨어와 구글 안드로이드 2009-11-05 11:2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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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강의실|3

꿈 많은 사람들의 공개 소프트웨어 공모전 도전기
비전 소프트웨어와 구글 안드로이드

모든 애플리케이션은 동일하다. 안드로이드는 폰의 기본 애플리케이션이나 제 3자의 애플리케이션을 차별하지 않는다. 그것이 다이얼이든 홈 스크린이든 교체가 가능하다(All applications are equal. Android does not differentiate between the phone’s basic and third-party applications -- even the dialer or home screen can be replaced).

연재순서
1회 | 2009. 7 | 삶을 위한 비전 소프트웨어
2회 | 2009. 8 | 비전을 위한 소프트웨어 체계
3회 | 2009. 9 | 비전 소프트웨어와 구글 애플리케이션 엔진
4회 | 2009. 10 | 비전 소프트웨어와 구글 안드로이드
5회 | 2009. 11 | Vision Software in Life의 현재와 미래

Software in Life (http://www.softwareinlife.com)|삶 속에 살아 움직이는 삶을 위한 소프트웨어를 만들어서 함께 나누는 것이 목적인 소프트웨어 전문가 그룹이다. 현재 공개 소프트웨어 공모 대전에 참여하여 “Vision Software in Life”라는 소프트웨어를 만들고 있다.

강태호 usteam@softwareinlife.com|LGT 모바일 자바 게임을 개발한 경력이 있으며, 현재 비전 소프트웨어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참여하고 있다.

조재영 greenfrog@softwareinlife.com|자신이 태어나기 전보다 세상을 좀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드는 것을 궁극적으로 이뤄야 할 최상의 가치로 여기며 소프트웨어 개발과 정보 공유를 통해 이를 실현하고자 노력하고 있는 개발자이다.


경제가 어렵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듯하다. 실업률이 감소되는 기미는 좀처럼 보이지 않고 시간은 흘러가는데 조바심은 깊어간다. 꿈이 있어서 도전한 것들은 다시금 실패를 안겨준다. 타파할 길은 과연 있는 것인가. 그런 나에게 하나의 기회인지 유혹인지 알 수 없는 것이 찾아왔다. 올 해 2월 초 교통사고로 입원해 있는 지인과 대화 도중에 프로그래머로 다시 시작해 보는 것이 어떻겠냐는 권유를 받은 것이다. 분위기에 휩쓸렸는지 6월부터 다시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처음에는 이것이 나의 인생에서 어떠한 결과를 가져올지 알 수 없지만 젊을 때 주어진 마지막 기회라는 생각으로 뛰어들었다. 대학 졸업 후 직업전문학교에서의 배움과 실무에서 게임 개발을 한 정도의 프로그래밍 경험을 갖고 있는 필자에게 하나의 기회가 찾아온 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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